2003.9 춘천소양호 IXY30 /no edit 더 많은 빛이 아니라... 얼마나 마음의 조리개를 개방할 수 있는 가가 중요하다.. 매혹적인 광경을 볼 때... 그리운 얼굴을 만날 때... 홍채를 열어, 스스로 눈을 동그랗게 하듯... 빛은 어디에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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